- 관내 어르신 250명 초청해 정성 가득한 식사와 축하공연 선사 - 경로당 6개소 참여한 트로트 노래자랑으로 흥겨운 화합의 장 마련 - 고덕2동 직능단체협의회 주관, 지역사회의 따뜻한 후원으로 행사 풍성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 고덕2동은 지난 10월 22일(목), 제30회 경로의 달을 기념해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덕2동 직능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어르신 250명을 초청해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정성껏 준비한 점심 식사와 기념품을 제공했으며, 신명 나는 축하공연으로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특히 올해는 관내 경로당 6개소가 참여한 노래자랑이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어르신들이 무대에 올라 노래와 끼를 뽐내며 행사의 주인공이 되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행사를 주관한 고덕2동 직능단체협의회 황재필 회장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이번 행사를 위해 지역의 많은 분이 후원과 응원을 보내주시고 힘을 보태주신 덕분에 더욱 풍성하고 뜻깊은 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어르신을 공경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