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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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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부서 보건의료과 등록일자 2026-04-16
제목 강동구, 퇴원 후 돌봄 공백 줄인다… 3개 종합병원과 협력
- 4월 10일(금), 지역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 체결
- 퇴원 이후 일상 복귀까지 통합 돌봄 협력체계 구축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구민이 안정적으로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촘촘한 건강 안전망을 구축한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지난 10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강동경희대학교병원, 강동성심병원, 중앙보훈병원 등 관내 종합병원 3곳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퇴원 이후에도 지속적인 돌봄과 의료지원이 필요한 구민이 병원에서 가정으로 돌아간 뒤에도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이수희 강동구청장을 비롯해 이형래 강동경희대학교병원장, 송헌호 강동성심병원장, 신호철 중앙보훈병원장 등 의료기관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각 병원은 퇴원 후 지역사회 연계가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강동구에 의뢰하고, 구는 의뢰를 받은 대상자에게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 요양, 일상생활 돌봄, 주거 등 5대 분야 10개 영역으로 구분된 총 55가지의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병원과 지역사회를 잇는 든든한 돌봄 체계가 마련됐다”라며 “구민들이 병원을 나서는 순간부터 소외되지 않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첨부파일 [보건의료과]강동구 퇴원 후 돌봄 공백 줄인다 3개 종합병원과 협력.hwp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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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홍보과 언론팀

문의02-3425-5420

최종수정일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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